저희 센터를 초등학교 5학년 무렵부터 다니기 시작하여 발달 바우처가 끝나서 수료 하는 날 자신의 꿈을 적은 내용을 함께 공유 합니다. 음악을 좋아하고 노래 경연대회에 나가 수상까지 한 친구인데 요즘 들어 뇌전증이 심해 바깥 출입이 어렵지만 마음 안에 품은 한 조각 꿈이 유난히 아름답네요. 꼭 한번만 이라도 이뤄 질 수 있었으면 합니다.!!
26년발달정부지원단가변경안내
나의 꿈
센터 개원 14년이 되었답니다.